백지영 - 한참 지나서 마주보며 나누던 얘기들 우리 둘만 알았던 얘기들 지울순 없나봐 버릴순 없나봐 잊지 못하나봐 오랜만에 둘러본 거리들 이 길을 지날때면 좋아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발 길을 멈춘다 한참 지나서 나 지금 여기 왔어 그때가 그리워서 모른채 살아도 생각나더라 그런 너라서 자꾸 눈에 밟혀서 함께 보낸 시간들 추억들도 별처럼 쏟아지는데 넌 어떠니 행복해만 보이는 사람들 나만 혼자 외로이 남은것만 같아서 아닌척해봐도 니생각이 난다 한참 지나서 나 지금 여기 왔어 그때가 그리워서 모른채 살아도 생각나더라 그런 너라서 자꾸 눈에 밟혀서 함께 보낸 시간들 추억들도 별처럼 쏟아지는데 눈물이나 여기서 널 기다리면 볼 수있을까 그땐 변해줄 수있을까 이런 내 마음을 보고 싶어서 더 보고 싶어져서 그런 너라서 난 너밖에 몰라서 너 없이 살다 보니 모든게 후회로 가득 하더라 니가 없어서 허전한게 더 많아서 오늘도 발걸음은 이자리가 그리워 가지못하고 불러 본다编辑于2014/11/06更新
SHOW FULL COLUMNS FROM `tool_lyric` [ RunTime:0.001088s ]
SELECT `id`,`title`,`singer`,`content` FROM `tool_lyric` WHERE `switch` = 1 AND `id` = 828423 LIMIT 1 [ RunTime:0.000956s ]
UPDATE `tool_lyric` SET `views` = `views` + 1 WHERE `id` = 828423 [ RunTime:0.006099s ]
SELECT `id`,`title` FROM `tool_lyric` WHERE `id` IN (85196,607860,356951,336410,42955,516699,653648,569123,758927,691885,550725,516567,489649,45739,680305,285372,748050,168436,283192,495783,397939,746171,515110,546453,112216,837853,452065,675687,188866,206061) AND `switch` = 1 ORDER BY `views` DESC [ RunTime:0.021525s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