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赵长赫 作曲 : 赵长赫 아침 햇살이 날 깨울 때 마다 환한 미소 짓던 니가 그리워 너 떠난 빈 겨울 이렇게 길고 추울줄 왜 몰랐을까... 사랑이 지나간 빈 자리 텅빈 가슴은 눈물로 가득 채우며... 고마웠던 사람 안녕 아름다운 사랑 안녕 이제와 되 뇌이는 혼잣말 미안해 정말... 쓰린 심장에 매일 술을 부어도 자꾸 떠오르는 너에 그 눈물 내가 뭐라고 알량한 자존심이 그게 뭐라고 널 붙잡지 못했을까... 사랑이 머문 자리 텅빈 내 방을 눈물로 가득 채우며... 고마웠던 사람 안녕 아름다운 사랑 안녕 이제와 되 뇌이는 혼잣말 미안해 정말 사랑해 어디서든 행복하길 아픈 기억 다 버리고 이제와 고작 해줄수 있는 말 미안해 정말 사랑해.. 미안해 너를 잊지 못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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