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LAY KHAKI/Errday Jinju 作曲 : 8rokeboy/LAY KHAKI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하늘은 파랗고 내 눈은 까맣던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하늘은 파랗고 내 눈은 까맣던 그런 날 우리 이별 내 눈가엔 그늘이 졌어 내 정신은 벌써 암울해 있었던 일인지도 분간이 안 돼 애썼던 게 다 무너져 버리는 기분이었어 알겠어 넌 어느새 나를 비웠어 넌 어느새 나를 지웠어 너는 언제 우리가 이제 마지막이라고 느끼고 나서 날 떠났어 그만 하잔 말 이 싸움이 아니라 우리가 그려왔던 이 관계란 말 내가 잘할게 이제 한번 믿어봐 미련하게도 너가 원한 말은 사과였지 진심 담긴 미안하단 한 마디가 나오지 않던 건 마지막 내 자존심 였나봐 I feel like 진심 담긴 미안하단 한 마디가 나오지 않던 건 마지막 내 자존심 였나봐 I feel like 진심 담긴 미안하단 한 마디만 했더라면 지금까지 우리가 혹시나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하늘은 파랗고 내 눈은 까맣던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우리가 헤어진 거리에 서있어 난 하늘은 파랗고 내 눈은 까맣던 그런 날 우리 이별 언제나 휩쓸렸지 사랑은 파도 같지 서로를 덮치고서 할퀴고 피가 나길 반복하고 그냥 웃지 항상 나만 바보지 텅 빈 거리의 춤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돌아가더라도 나는 똑같애 나도 그랬지만 너도 변치 않네 어긋나버려도, 뭘 탓해 그 거리에 또 그 거리에 덩그러니 기억 한 켠에서 거울 같은 너를 보며 이대로 텅텅 이대로 텅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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