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 시절부터 난 그래왔어 침묵 속에 나를 가둬버렸어 표현은 서툴고 늘 느리지만 먼저 생각해 천천히 움직여 소리쳐 세상에 날 보이고 싶지만 참자 늘 일상은 참기의 연속 느리게 흘러간다 어디든 나의 느림은 배려가 될 꺼야 어디든 나의 생각은 깊이가 될 꺼야 너를 보는 나의 맘도 너를 아는 내 시간도 점점 다가와 이제 나를 좀 더 보여주려 해 오늘의 나는 어제와는 달라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지만 나를 내 안에서 해방시키게 놓자 늘 일상은 천천히 흘러 마음이 넓어진다 어디든 나의 느림은 배려가 될 꺼야 어디든 나의 생각은 깊이가 될 꺼야 너를 보는 나의 맘도 너를 아는 내 시간도 한걸음씩 다가갈게 알아갈게 네가 누군지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지만 너를 내 안에서 해방시키게 나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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