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유용호 作曲 : 유용호 사랑이었던 많은 것들 수많은 계절을 달래던 너의 노래는 이제 들리지 않는 시가 되었지만 전부 너였던 치기 어린 마음에 널 놓지 못했던 우리 숱한 밤들이 사랑이었고 세상 한켠이었던 사랑, 우리의 시작이고 끝이던 보잘 것 없이 작았던 그 시절 너에게 나를 다 던졌던 지난날들 기억할게 푸른 밤이면 가득했던 닮은 우주를 그 아플 만큼 사랑했던 우리를 울고 웃었던 많은 날들 뜨겁던 맘을 다 태우던 너의 사랑은 끝도 없이 깊고 커다랗기만 했지 전부 너였던, 거칠던 말에 아파도 놓지 못하던 울다 지친 밤들이 사랑이었고 세상 한켠이었던 사랑, 우리의 시작이고 끝이던 보잘 것 없이 작았던 그 시절 너에게 나를 다 던졌던 지난날들 기억할게 푸른 밤이면 가득했던 닮은 우주를 그 아플 만큼 사랑했던 우리를 이젠 없지만 안아볼게 어두운 밤이면 나를 찾아 빛나던 눈을 그 아플 만큼 사랑이었던 우릴
SHOW FULL COLUMNS FROM `tool_lyric` [ RunTime:0.001184s ]
SELECT `id`,`title`,`singer`,`content` FROM `tool_lyric` WHERE `switch` = 1 AND `id` = 520642 LIMIT 1 [ RunTime:0.000948s ]
UPDATE `tool_lyric` SET `views` = `views` + 1 WHERE `id` = 520642 [ RunTime:0.001761s ]
SELECT `id`,`title` FROM `tool_lyric` WHERE `id` IN (327064,207966,591727,478292,742498,415191,153929,666850,50136,247102,50225,495827,697974,831574,612579,87445,247655,470124,1058,98676,437118,645928,681680,48238,856144,246345,570937,144558,518455,615434) AND `switch` = 1 ORDER BY `views` DESC [ RunTime:0.026457s ]